LG CNS, 양자컴퓨팅 최적화 기술 첫 공개 — '퀀텀 코리아 2026'서 시장 선점 선언
LG CNS가 7월 2일~4일 서울 DDP에서 열리는 '퀀텀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양자컴퓨팅 기반 최적화 기술 성과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수학적 최적화 역량에 양자컴퓨팅과 AI를 결합해 신사업 적용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공개를 계기로 LG CNS는 국내 양자컴퓨팅 시장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6개의 기사 · Anthropic, OpenAI, Google, Canva, Adobe 등 주요 AI·IT 기업 소식
회사
카테고리
LG CNS가 7월 2일~4일 서울 DDP에서 열리는 '퀀텀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자체 개발한 양자컴퓨팅 기반 최적화 기술 성과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수학적 최적화 역량에 양자컴퓨팅과 AI를 결합해 신사업 적용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공개를 계기로 LG CNS는 국내 양자컴퓨팅 시장 선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AI 조리 로봇 스타트업 비욘드허니컴이 기존 산업용 로봇 액추에이터보다 20배 저렴한 10만원대 로봇 구동 모듈을 2026년 상반기에 양산할 계획이다. 센서·AI·액추에이터를 자체 내재화해 상업용 조리 로봇의 원가를 획기적으로 낮추고, 피지컬 AI 플랫폼 확산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네이버의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조직 D2SF가 출범 이후 누적 124개 스타트업에 신규 투자하며 초기 기술 기업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최근 3년간 신규 투자 기업의 70% 이상이 AI 기술 기업으로, AI 전환 흐름에 맞춰 네이버 핵심 사업과의 시너지를 노린 선제적 포트폴리오 구축 전략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SK텔레콤이 노후 LTE 장비를 고성능·고효율 신형 장비로 교체하는 망 현대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단순 장비 교체를 넘어 AI 기반 자율운용망으로의 진화를 위한 인프라 기반 확보가 핵심 목적이다. 통신장비 교체와 기존 설비 정리·재배치 두 축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D&AD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영국 런던 프로틴 스튜디오에서 뉴블러드 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 광고·디자인·브랜딩·디지털·콘텐츠 분야의 학생 및 졸업생과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신진 크리에이티브 인재 발굴과 취업 연계를 핵심 목표로 한다. 행사 전날인 6월 29일에는 업계 관계자 대상 프라이빗 뷰도 별도로 진행된다.
퍼블리시스 그룹이 일본과 한국 시장의 고객 경험(CX) 및 경험 디자인 역량 강화를 위해 도쿄에 'Experience.Lab'을 출범했다. AI 확산과 소비자 기대 변화에 대응해 브랜드가 디지털·오프라인 전반에서 일관된 경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전략가, 디자이너, 디자인 테크놀로지스트, 엔지니어로 구성된 통합 조직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