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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D, 뉴블러드 페스티벌 2026 개최 — 차세대 크리에이티브 인재와 업계 잇는 네트워킹의 장

D&AD가 오는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영국 런던 프로틴 스튜디오에서 뉴블러드 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 광고·디자인·브랜딩·디지털·콘텐츠 분야의 학생 및 졸업생과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 행사는 신진 크리에이티브 인재 발굴과 취업 연계를 핵심 목표로 한다. 행사 전날인 6월 29일에는 업계 관계자 대상 프라이빗 뷰도 별도로 진행된다.

배경

D&AD는 광고·디자인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영국 비영리 기관으로, 매년 뉴블러드 어워즈와 페스티벌을 통해 신진 크리에이티브 인재를 발굴하고 업계와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뉴블러드 페스티벌은 그 대표적인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학생과 졸업생이 실제 업계 전문가들에게 자신의 작품과 아이디어를 직접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

  • 행사 일정: 2026년 6월 30일~7월 1일, 영국 런던 프로틴 스튜디오(Protein Studios) 개최
  • 6월 29일 업계 관계자 대상 프라이빗 뷰(Private View) 별도 진행으로 사전 네트워킹 기회 제공
  • 광고·디자인·브랜딩·디지털·콘텐츠 분야 학생 및 졸업생의 포트폴리오와 아이디어 전시
  • 업계 전문가 및 채용 담당자와의 직접 교류를 통한 취업·협업 연계 지원

  • 시장 영향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업계에서 신진 인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뉴블러드 페스티벌은 학생과 기업 간의 직접적인 접점을 마련해 인재 채용 및 포트폴리오 검증의 장으로 기능한다. 특히 AI 기반 크리에이티브 툴의 확산으로 디지털·콘텐츠 분야 인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이번 행사가 차세대 크리에이터들의 커리어 출발점으로서 더욱 주목받을 전망이다.

    #D&AD#뉴블러드페스티벌#크리에이티브인재#광고디자인#런던
    커뮤니티 반응AI 예상

    매년 포트폴리오 준비하는 디자인과 졸업생들한테는 D&AD 뉴블러드가 사실상 '업계 데뷔 무대'인데, 프라이빗 뷰까지 따로 운영하니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는 케이스도 꽤 나올 것 같다는 기대감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