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폰트

산돌, 모바일 앱 '산돌구름'을 '베이키(Bakey)'로 리브랜딩 — 아시아 글로벌 공략 본격화

산돌이 2025년 9월 산돌구름 모바일 앱을 '베이키(Bakey)'로 리브랜딩했습니다. '폰트를 디저트처럼 즐기는 시각적 경험'을 콘셉트로, 엔터테인먼트 폰트 중심의 글로벌 앱으로 재편하며 태국 등 아시아 시장을 첫 공략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산돌이 2025년 9월 29일 산돌구름 모바일(iOS) 앱을 베이키(Bakey)로 리브랜딩했습니다.


브랜드 의미

  • Bakery에서 착안한 이름 — 다양한 폰트를 디저트처럼 즐기는 시각적 경험
  • 기존 '산돌구름'이 B2B·전문가 이미지였다면, 베이키는 일반 사용자·크리에이터 친화적 포지셔닝
  • 새 로고·컬러·UI 전면 개편

  • 글로벌 전략

  • 국내 엔터테인먼트 폰트 수요 성장에 맞춰 플랫폼 정체성 강화
  • 태국을 시작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 — 태국에서 뜨거운 반응 확인
  • 이후 동남아·일본 등으로 확장 계획

  • 산돌구름과의 관계

    베이키는 산돌구름 모바일의 글로벌 브랜드명입니다. 산돌구름 웹 서비스는 기존 브랜드를 유지하며 B2B·기업 서체 사업을 담당합니다.

    #산돌#베이키#Bakey#폰트앱#글로벌
    커뮤니티 반응AI 예상

    디자인·폰트 커뮤니티에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습니다. "산돌이 드디어 글로벌을 노리는구나. 한국 폰트가 해외에서 통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앱 UI가 훨씬 예뻐졌다. 기존 산돌구름은 너무 전문가 느낌이었는데." 태국 현지에서는 K-디자인·K-콘텐츠 트렌드와 맞물려 빠르게 사용자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